멋내지 않은 듯 멋스런 옷, 10년이 지난후에도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프렌치 시크의 이자벨 마랑.

 

이번 컬렉션에서는 특별히 눈에 띄는 게 망사패션의 믹스매치.

 

그리고 모두가 탐내할만한 다이마루 라인!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