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고 가지 않는 빕스를 거의 공짜로 갈 기회가 생겨 이왕 가는거

직영점은 좀 다르지 않나 싶어서 빕스 문정점에 가봤다.


 

예전에 회사 회식때 갔었던 빕스에서는 없었던 일인데,

바뀐건지 아니면 직영점에서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파스타를 먹고 싶으면, 따로 주문을 해달라고 했다.

 

그때그때 따끈따끈한 파스타를 제공하기 위함인 것 같다.

뭐, 맛은...없었다^^;;

풍미가 없이 신맛만..;;; 면도 탱글하지 않고;;;

뭐, 기대하진 않았지만^^;;


 

주문한 스테이크가 달궈진 돌 위에 올려져 나와서

잘라서 취향껏 구워먹을 수 있는데, 굉장히 맛있었다^0^


 

허즈와 내가 절대로 공유할 수 없는 연어를

허즈는 신나게 먹었고,


 

나는 요즘, 과일이니 채소니 높은 물가 때문에

가까이하기 힘든 채소와 과일을 실컷 먹었다.

 

 

날씨 좋다며, 기분좋게 매고 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려는데,

메모리카드가 없다는 메시지가 뜬다0_0;;;

메모리카드를 빼놓고 온거다;;

 

결국, 아이폰4로 찍은 사진들~

제법 제 몫을 한다!

 

 

 

 

P.S : 엇;; 빕스는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그렇게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었던거잖아~~~~~~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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