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ugno 2010 - Pitti - Firenze

 

Blazer : Queen's Wardrobe (http://queenswardrobe.com/)

Pants, T-shirts : H&M (www.hm.com/)

Borsa(bag) : Alexander Wang (http://www.alexanderwang.com/)

Boots : Jeffrey Campbell (http://www.jeffreycampbellshoes.com/)

Collana(목걸이) : Forever 21 (www.forever21.com)

Bracciali : Tiffany (http://www.tiffany.com/)

Bracciale(가죽팔찌) : Balenciaga (http://www.balenciaga.com/)

 

액세서리와 룩을 무채색으로 통일하여 대략 봤을때는

심플해보이지만, 스터드장식의 백이라든지 슈즈를 보면

다소 반짝반짝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좀 치렁치렁한 감이 있어 스타일링이 '멋지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다만, 스터드가 굽쪽에 장식된 건 처음봐서 그게 인상깊었달까~

 

그녀가 자켓을 구매한 Queen's Wardrobe는 쇼핑몰인 듯.

찬찬히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의 쇼핑몰을 보는 듯한 느낌.

특이한 디테일의 아이템이 많이 보이고 꽤 괜찮아보인다.

 

 

 

 


 


 


 

 

Aprile 2010 - New York

 

Giacca : H & M
Jeans,Clutch : Top Shop (
www.topshop.com/
Scarpe(shoes) : Pour La Victoire (
www.plvstudio.com/)

 

로즈 디테일의 밝은 레드의 강렬한 자켓이 정말 인상적이고,

탐나지 않을 수가 없다.

H&M 매장에 갔을 때는 아무리 열심히 살펴도

저렇듯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멋지게 스타일링해줄 아이템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당최, 어디로 가버린건지;; 내 눈만 피해서 달아나나;;

 

톱숍의 빈티지한 클러치가 어우러져

어쩌면 과해보일 수 있는 레드를 살짝 잡아준다.

이것저것 넣고 다닐 게 많은 나로서는 클러치라는 걸 들고 다닐 수가 없다.

 

그녀가 신은 킬힐(앞굽이 있음에도 발의 구부러짐이 헉 장난아님)은

Pour La Victoire이라는데, 사이트에 들어가 찬찬히 보니 이쁜 게 많다+_+

 

 

끌로에를 연상케하는 슈즈!!

 


 

 

 

 

Marzo 2010 - Corso Vittorio Emanuele, Milano

 

Trench : Zara (www.zara.com/)
Maglione(니트?) : Santa Cruz 
Pants : Chearm 
Stivaletti(슈즈) : Dr. Martens 
Occhiali(선글라스) : Persol (
http://www.persol.com/)

 

이탈리아어라서 당최 패션아이템 용어들이 @.@ 수습불가.

대략 어림짐작으로 정리해보고!!

 

위의 스타일 깔끔하신 저 남자분을 난 '사심1'이라고 부르고 싶다^^;;

스타일링도 스타일링이지만, 외양이 좋다~부끄좋아~

 

전체적으로는 블랙룩이지만,

니트와 머플러에 색감을 주어 깔끔하게 연출했다.

멋지군!!

 


 

 


 


 


 

 

Marzo 2010 - Piazza del Duomo, Milano

 

Trench : Vintage 
Maglione : Calvin Klein (
www.calvinklein.com)
Pants : Vintage 
Bag : Vintage 
Cintura(벨트?) : Guess (
www.guess.com)
Anello(ring) : Handcraft 
Occhiali(안경) : Vintage

 

이 분은 '사심1'에 이은 '사심2'이다. 하핫!

 

빈티지를 사랑하시는 분인지 거의 모든 패션 아이템이 빈티지 제품이다.

얼굴도 빈티지 해보이심^--^

 

어깨폭이 큰 트렌치, 네이비 폴라티셔츠, 스키니하지 않은 팬츠, 부츠, 빅백.

그리고 전체적인 색감이 블랙과 브라운으로 이루어져

자칫 너무 투박하거나 무거워보일 수 있는데, '사심2'의 외양 덕분에

분위기맨으로 급상승!!

야하~부끄

 

From : http://www.naplestreetstyle.it/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