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포스를 구매하고 싶던 중에 요즘 관심이 가는 레드계열을 찾다보니 요 녀석이 딱 걸렸네요^^

모델명은 '포스로우 프리미엄 발렌타인'으로 소개에 의하면, 발렌타인데이 기념 한정판으로 나온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색상인 빨강색과 흰색을 조합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케이스에서부터 다른 모델과 달리 화려하네요~

 

 

 

다른 모델에 비해 사이즈가 5~10미리 정도 크게 나왔다고 해서 원래는 240미리를 신지만, 235미리로 주문했더니 꼭 맞네요.  요런 타입의 운동화는 처음이라 높이감도 꽤 느껴집니다.

 

 

중간중간에 빤딱거리는 건 일반 가죽에 특수코팅을 한거라고 하네요.  스톤워싱과 같은 느낌이 나서 더 이뻐보이기도 했어요~

 

 

흰색 로고의 강렬함~

 

 

 

깔창도 빨강색과 흰색으로 되어 있네요^^

 

 

신발 앞쪽의 영문과 숫자는 원래 에어포스 원의 오리지날이 디자인된 때가 1982년이라고 해서 상징하는 뜻으로 새겨져 있는 모양입니다~

 

 카드도 있는데, 이건 발렌타인데이에 선물할 때 유용하게 쓰라고 함께 동봉되는 것이라네요~ㅋ

 

발렌타인데이라는 이름과 함께 뭔가 아기자기한 구석이 많은 아이템이네요^^*  신세계몰에서 구입했는데, 흰색 키높이 깔창까지 함께 보내줬는데, 원래가 높이감이 있어서 따로 필요 없을 듯요~ㅋㅋ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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