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를 언급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하이브랜드는 '랑방'이다.

 

동글동글 귀엽기만한 랑방의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의 뇌가 궁금할 따름^-^

 

11월에, H&M과의 콜라보를 발표할 예정이라는데,

직접 구경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소니아 리키엘과의 콜라보 아이템들은 명동 오픈하자마자 동이 났었다니까..

역시나 잡지에서나 보게 될지도=ㅅ=

 

 

 

이번의 랑방쇼에서는 지퍼 디테일이 인상적이었다.

 

지퍼로 다른 디자인과 소재를 이어주기도 하고,

마치 절개라인을 그려놓은 것 같기도 하고.

 

조만간 많은 모사품들을 보게 될 것 같은 예감!

 

 

 

 

 

 슈즈의 진화는 더이상 "헛~!"하고 놀랄만하지도 않다.

워낙 기상천외한 슈즈들이 등장하다보니!

날로 건축적으로 발전하는 슈즈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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