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패션위크 / Matteo, 20, model from Austria
Lacoste t-shirt (http://www.lacoste.co.kr/)
Rest is vintage
바캉스라도 떠날 기세~
다리 아랫쪽은 보이지 않지만, 왠지 플립플랍이라도 신었을 것 같다.
색감이 밝고 진해서 가벼워보이는 룩이지만, 모델다운 포스에 절대 가벼워보이지 않는다.
이래서 옷걸이의 중요함도!

밀라노 맨스 패션위크 / Theo, 26, Designer for Vivienne Westwood
Self-made t-shirt and headscarf,
Vivienne Westwood trousers
(http://www.viviennewestwood.com/)
와우~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디자이너구나!
디자이너답게 직접 만들었다는 티셔츠와 헤드스카프 긋~!
프린트가 맘에 드는 팬츠까정~
당장 런어웨이에 서야 할 것 같은 모습이다.
남성성속에서의 여성성 찾기도 흥미롭다.

Matthew, 22, does Visuals for Prada.
Moncler Gamme Bleu sunglasses
(http://www.moncler.it/)
Rest by Thom Browne
모드의 믹스매치가 멋지다.
잠수경같은 선글라스에 반듯한 슈트자켓,
여기에 와우스럽게도 끝단이 컷팅된 팬츠라니~

미끈하게 빠진 남자의 슈트는 생기가 돌고 섹슈얼하다.

배우 잭 니콜슨 닮은 노신사의 주황색상의 자켓과 운동화.
볕이 따가울땐 페도라를 살짝 얹어주심이^^

이 아이, 범상치 않다. 왠만한 어른 남자보다 훌륭한 스타일링!
너 커서 뭐 되고 싶니^^?
From :
http://stilinberlin.blogspot.com/
http://thesartorialist.blogspot.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