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멋들어지는 옷이라해도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멋진 옷이 될 수가 없다...라고들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타일링 공부도 할 겸,

매주 (자신에게 어울리게 스타일링한) 멋쟁이들을 스크랩해보기로 했다.

 

 

먼저, 위의 그녀!

보통 청+청 패션은 피하라고 하는데, 같은 데님소재라도

블루데님과 화이트데님은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라고들 한다.

그런 점에서 위의 그녀는 스타일링을 잘 살린 것 같다.

 

상의 데님셔츠는 워싱이 들어간데다 카라가 잔뜩 헤져있어

빈티지한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아~저런거 너무 좋아+_+

롤업 데님쇼츠도 양 옆쪽이 헤져서 내려오는데, 무척 내추럴하다.

그리고 데님셔츠를 앞쪽만 넣어입어주는 센스~!

 

 

 

전체적인 룩은 부드러운 느낌인데,

까까머리와 날렵한 선글라스가 터프해서

"나 한 멋하는 남자야"라는 인상을 준달까~

 

 


 

상큼남녀!

 

오렌지컬러의 헤어와 다채로운 컬러의 슈즈이지만,

전체적인 룩을 흐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의 그녀.

 

갈색톤이 많이 도는 오렌지컬러의 헤어에

껑충한 기장의 슬림팬츠.

사실, 껑충한 기장의 팬츠가 아무나 어울릴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어울리면, 무척이나 상큼하고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선글라스 외에는 그 어떤 액세서리도 보이지 않고,

화이트&블랙 스타일링인데, 무척 스타일리쉬해보인다.

 

가느다란 그녀의 실루엣과 잘 어울리는 롱스커트와

옆으로 땋아내린 머리, 꼬아진 벨트.

 

그리고, 여려보이는 그녀의 스타일링에

다소 투박해보이는 브로그를 더하여 힘을 주었다.

 

 

 

 

 

Photo By.

http://www.garancedore.fr/

http://www.lookatme.ru/

http://oalfaiatelisboeta.blogspot.com/

 http://stilinberlin.blogspot.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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