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낡아 사용할 수 없는 빈티지 아이템을 예술적 감성으로 재탄생시킨다는 벨앤누보.

 

잡지에서만 보던 그 감성적 아이템을,

벨엔누보 공식 판매사이트  http://www.ilmostreet.com/ 에서 볼 수 있다기에

들어가서 보니 모든 아이템이 있는 게 아니라서 좀 아쉬웠지만,

명동에 포에버 21 건물 지하 코즈니내에 입점해 있다고 하니 직접가서 봐야겠다.

 

 

보자마자 두 눈 반짝이게 한 빈티지 반지.

 

실버92.5%라고 하니 쇠독 염려도 적겠고,

(저번에 구매한 스터드 팔찌 덕분에 나의 양 손목이 쇠독으로 붉어졌다;;)

색감과 무늬가 이쁘다.


 


 

벨앤누보답게 빈티지 스푼으로 만든 반지였다.

 

편견없는 맑은 기운으로 본질을 제대로 꿰뚫고 있는 벨앤누보.

 

다 좋은데, 가격이 138,000원이다헉

 

뭐, 뚝딱뚝딱 대량 생산해내는 아이템이 아니기에

흔치 않은 아이템을 원한다면 치를 수 있을 값이겠지만,

그래도 나같은 소시민에겐 많은 고민하게 만드는 가격이다.ㅋ

 

그래도 눈은 즐겁잖아~?

하하.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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