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컬렉션에 대해 혹평이 쏟아졌던 비비안 웨스트우드.

 

생각하는 것을 사실화시킨다는 것만으로도 존경스러운 나로서도

이해불가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지난 몇시즌의 컬렉션은 사실 좀 괴상스러웠다.

 

하지만, 이번 컬렉션은 나름 괜찮았지 않았나 싶다.

뭐, 크게 새로웠던 건 없었지만서도

(이게 디자이너에겐 가장 치명적인 것일까나~a)

 

 

 

 

하트 컨셉의 러블리한 패션들은 명랑했다^-^

 

 

 

세컨드 브랜드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도 지난 시즌에 비해

발랄해진 모습^-^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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