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대비가 정말 깔끔한 라코스테~
이번 컬렉션을 끝으로 크리스토프 르메르는 에르메스로 향한다.
라코스테에서의 마지막 쇼보다는 에르메스에서의 첫 무대가 궁금해진다^-^
지금까지 본 2011 S/S 컬렉션 중
스텔라 맥카트니, 셀린, 프라다에서 마치 수술복을 연상시키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그 소재만 다를 뿐.
스키니를 비롯하여 한껏 긴장해야하는 패션에서
점점 장식없고 편안한 패션으로 넘어가는 듯한 기운이 느껴진다.
2011 F/W 에르메스를 기대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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