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이 옷+_+

 

hybrid dog라는 래브라두들(Labradoodle)의 헤어를 모티브로 한 프린트.

 

 

독특한 뒷태.

 

 

 

 

Julian Zigerli

1984년, 스위스 취리히 태생의 젊은 디자이너

 

 

 

 

뒷모습의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

 

 

소재가 독특할 것 같은데, 직접 보지 못하는 아쉬움.

 


또다른 색채.

 

 

 

 http://julianzigerli.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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