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서야 정리만 해 놓고 올리지 못한 어제의 코디.

전날에 빨강이 조끼를 두고서 이렇게 맞춰보고, 저렇게 맞춰보는 사이, 다음날 코디까지 결정되었다.
그래서 다른날보다 시간이 절약되어서 한층 더 기분업된 상태였던 것 같다.
이후에 '아~나 왜 이렇게 생각없냐!'라고 스스로를 꾸짖는 일이 있었던 것 보면ㅋ

이맘때 쯤이면, 입기 좋은 니트 스커트.
내 체형에는 하이웨스트로 입어주는 게 어울려서 얇은 티셔츠 등과 어울려주는 것을 즐긴다.
그 위에 빨강이 조끼까지 입어주니 세트를 입은 듯하다.















오늘의 코디.

아직도 올리지 않은 꽃무늬 원피스를 제외하고는
다른 아이템들 이미지 떠 놓은 게 없어서 그냥 사진으로 대체ㅋ

오늘은 별다를 것 없고, 벨트가 포인트였달까~
원래 다른 원피스와 자주 입어주던 가오리 소매의 니트인데,
꽃무늬 원피스랑 입어주니까 뭔가 벙벙한 느낌이어서 벨트를 슬쩍 둘렀더니 괜찮았다.

저 벨트 소장한 지는 꽤 됐는데, 오늘 처음이다ㅋㅋ
주인 만났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