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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36:09 Style bylily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 땡땡이 (0)
  2. 2010/07/30 Style bylily 여름을 대표하는 아이템, 맥시드레스 (0)
  3. 2010/07/30 Style bylily 또 하나의 High And Dry (0)
  4. 2010/07/29 Style bylily 오늘부터 시작되는 육심원 런칭쇼 기념 이벤트! (0)
  5. 2010/07/29 Style bylily 앱솔루트 보드카와 문화의 결합, 단편영화 <I'm here> (0)

 

 

 

 

유행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중의 하나인 '땡땡이'!!

이 땡땡이를 부르는 용어도 여러가지가 있으니, '폴카도트'라는 단어가 보여서

'폴카도트는 도대체 어떤 땡땡이를 지칭하는 것인가?'라며 궁금증을 가지고 찾아봤다.

 

대개 '폴카도트'가 일반적이다보니 '땡땡이' 패턴 자체를 동일시해서 부르는 경향이 있는데,

엄밀히 구분하자면, 도트 패턴에도 종류가 있으니!

 

 

① 핀 도트(pin dots): 바늘구멍 같은 모양. 가장 작은 물방울 무늬.

폴카 도트(polka dots): 중간 정도 크기의 물방울 무늬로 프린트·직물·자수 등 가장 많이 쓰이는 무늬.

컨페티 도트(confetti dots): 폴카 도트와 거의 비슷한 크기의 물방울 무늬. 다채색인 것이 특징.

④ 코인 도트(coin dots): 코인(동전)을 늘어놓은 것 같은 큰 물방울 무늬. 프린트·직물에 많음.

⑤ 도미노스폿(domino spots): 도미노 놀이의 패(牌)모양 무늬. 배열에 변화가 있는 물방울 무늬.

⑥ 더블 도트(double dots): 물방울 무늬가 겹친 모양.

⑦ 달마티안 스폿(dalmatian spots): 달마티안(개의 일종)의 털 모양같이 흰 바탕에 크고 작은, 그리고 검은 물방울 무늬가 가지런히 배열된 것.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땡땡이'가 폴카도트이며, 요즘은 핀도트도 많이 보인다.

스트리트 스틸컷의 '땡땡이'는 컨페티 도트!

 

 


 

 

폴카도트와 코인도트 등, 크기가 있는 '땡땡이'는 걸리쉬하다.

좋은 예가 걸리쉬한 브랜드,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와 카렌 워커의 룩!을 보면 알 수 있다.

WOW~라고 호응해줘야 것 같은 사랑스런 룩~♡

 

 

 


 


 

 

다소 작은 사이즈의 '땡땡이'를 택한 마르니와 이자벨 마랑의 룩은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마르니는 헤어스카프로 걸리쉬를 더하기도 했다.

 

 


 

 

 

돌체앤가바나의 FW 컬렉션에서 선보인 '땡땡이'는 한마디로 러브러브~기쁨

시스루+레오파드와 매치되어 샤랄라~한 패미니즘이 느껴진다.

완전 러브러브+_+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룩은 크기가 다른 '땡땡이'가 밀집되어 색다른 '땡땡이' 연출!!

 

 

 

 


 

 

꼼 데 가르송의 '땡땡이'는 평범하지만, 유니크한 룩이 인상적!!!

 

 


 

여름, 시원하니 열심히 입고 다니는 나의 '땡땡이' 쇼츠!

 

기본패턴이라고 불러도 될 법한 '땡땡이'와 '스트라이프'는

멋내지 않아도 멋낸 듯한 깔끔함을 더해준다는 점이 퍽 마음에 든다.

 

 

 

 

                                                                                                                              

코카콜라 + 칼 라거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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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원피스니 맥시드레스니 썬드레스니 비치드레스니..

모두가,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발목까지 오는 롱~한 기장의 원피스를 일컫는 말이다.

좀 더 엄밀히 나누자면, 롱원피스와 맥시드레스는 긴기장의 원피스를 말하기 때문에

그 범위가 넓고, 썬드레스와 비치드레스는 기장에 관계없이 계절과 관련하므로

그 범위가 좁다고 볼 수 있겠다.

 

여름날의 맥시드레스는

긴 기장이지만, 가벼운 소재와 에스닉 패턴으로 쏟아지는 여름의 열기를

제대로 즐기는 듯한 아이템이다.

 

맥시드레스는 대부분 '엠파이어 라인'의 디자인이 많은데,

'엠파이어 라인'은 허리선이 가슴밑까지 올라간 디자인을 말한다.

 

쉬폰소재로 디자인된 아이템이 많긴 하지만, 엠파이어 라인이 자칫 함정이 될 수 있다.

허리선이 가슴밑으로 올라가서 라인이 떨어지는 시작점이 애매하기 때문.

이를 보며, 남성들은 "임산부 옷 같다"라고들 말하기도 하고a

 


긴장감을 살짝 주고 싶다면,

위의 셀레나 고메즈처럼 벨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p.s :

포토샵 첫 진입!

앞으로 더 열심히 스크랩해둬야 할 필요성을 느낌!

 

 

 

원츄하고픈 

배쓰 버디(bath bud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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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High And Dry

Entertainment/music | 2010/07/30 12:59 | Style bylily

 

 

 

쿠바의 '비틀즈'라 불리운다는 el lele de los vanvan.

(대체 뭐라 읽어야 하는겨a?)

 

(♡)라디오헤드의 High And Dry를 리메이크했다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래가 되었다.

원곡에서의 자글자글 연주되는 기타 도입부가

재즈+보사노바풍으로 바뀌었다.

 

고즈넉한 해변가에서, 열기어린 여름바람 맞으며

들으면 좋을 노래.

 

ft. Radiohead♥

 

 

 

 

점점 옅어지는 다즐링.

차가울 때의 다즐링은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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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심원에서 금일(29일)부터 한달간 신사동 가로수길 런칭쇼 기념으로

이벤트가 시작된다.

 

장소 : 신사동 가로수길 육심원키친
기간 : 07.29 - 08.22
문의 : 02.511.2188

 

 

요리사가 그려진 DM을 프린트해가면, 랜덤으로 일기장을 준단다.

요즘은 펜시제품도 디자이너 제품이 많아 값이 예전같지 않은데, 와우~

 

 

육심원 사이트(이벤트 페이지) :

http://www.youk.co.kr/src/board/board_view.php?board_id=board_notice&board_article_id=170

 

 

 

 

 

 

 

수박이 징그러워보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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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ere (2010)

 

미국 / 로맨스, 드라마 / 30분 / 스파이크 존즈

주연 : 앤드류 가필드, 시에나 길로리

한마디 : "I'm here" 당신의 존재가 나에게 깊이 각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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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로봇'이라는 제목으로

ELLE GIRL KOREA 7월호에 실린 기사를 보고 이 영화를 보게 됐다.

 

영화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감독한 스파이크 존즈가 앱솔루트 보드카의 후원으로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30분짜리 단편 영화이다.

 

 

인간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로봇.

투박한 생김새가, 급변하는 사회와는 대조적이어서 몹시 외로워보인다.

 

여기까지 생각했을 때,

'로봇 = 상처입기 쉬운 이들'이라고 생각하며 감상했다.

 

일회적인 감정이 난무하는 요즘.

그렇기에 자잘한 감정의 상처가 생기기 마련이다.

상처에 면역이 없는 이들에겐 큰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상처입기 쉬운 이들의 순수한 사랑.

자신의 사랑에 걸맞는 보상에의 강요도, 결점에의 외면도 없이

그저 서로를 보듬으며 치유해준다.

 

외양과 학벌 등으로만 품평회하듯,

사람의 가치가 매겨지는 요즘,

진실된 내적 소통을 잘 보여준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앱솔루트 보드카의 감성마케팅이든 문화마케팅이든

작품이 주는 감동만 마음에 담으련다~

 


 

http://www.imheremovie.com/ 로 들어가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들어가면

마치 자신이 영화관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영상이 연출되는 모양이다.

http://shinsee.tistory.com/1123?srchid=BR1http%3A%2F%2Fshinsee.tistory.com%2F1123

위 블로그에 색다른 체험을 했다는 글과 사진이 있다.

 

 

아! 로봇남성은 스파이더맨4의 새로운 주인공이 된, 앤드류 가필드였다.

 

그외 영화에 관련된 정보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1/22/0200000000AKR20100122100100009.HTML?did=1179m

 

 

 

 

 

 

나를 위한 기록.

당신을 위한 기록.

이상과 현실의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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