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꽃 나시원피스

'봄처녀와 빈티지의 만남'이라고 표현해야할지^^ㅋ
개인적으로 플라워 프린트에도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bylily이지만,
자칫 잘못 선택했다간 "촌스럽다"라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가 힘든데요.
'아~봄이라고 떠들고 싶은 아이템이 필요해=ㅅ='라며 고뇌하던 중,
요리조리 두 눈을 굴리다가 발견한 아이템!! '레이꽃 나시원피스'입니다^^
프린트도 좋고, 배색도 지나치게 화려하다거나 잔잔하다거나 하지 않고,
발랄하면서도 살짝 빈티지스런 느낌이 저에게 정말 예쁘게 다가오더라구요ㅋ
그래서 한번 델꼬 와봤습니다. 모쪼록 이쁘게 봐주세요~!!
색상은 두가지로 편의상 네이비와 브라운으로 하겠습니다.
워낙 여러가지 색상이 들어가 있는지라 처음 봤을 때의 색상 느낌으로 정했습니다.
위 사진부터 네이비 컬러이니 참고하세요~

많은 플라워 프린트 사이에 살짝살짝 보이는 네이비 바탕때문에 '네이비'컬러로 정한 이 색상!!
핑크도 많이 느껴지시죠^^? 그래서인지 발랄하고 살짝 빈티지한 느낌마저 든답니다.

끈 조절이 가능해서 체형대로~취향대로~연출하시면 됩니다^^

허릿단쪽은 고무줄로 잡혀 있어서 핏 정리를 잘해준답니다.
요것도 조절해서 조금 올려 입으셔도 되고, 내려 입으셔도 된답니다~

"봄이에요~0~"라고 노래하는 것 같은 플라워 프린트~

여기까지가 "네이비"컬러였습니다.

위 사진에서부터는 '브라운' 컬러입니다.
한결 침착해진 분위기죠^^?

'네이비'의 발랄함이 살짝 부담스러우시다면, '브라운'의 침착함은 어떠실까요?




레이꽃 원피스보다 기장이 좀 더 길게 나온 자수 나시원피스와 레이어드해 보았습니다.


'브라운' 컬러와 레이어드한 자수 나시원피스의 색상은 흰색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네이비'컬러와 자수 나시원피스의 크림베이지를 레이어드해 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허리쪽이 고무줄로 잡혀 있어서 위의 사진처럼 살짝 올려잡아서 입으셔도 되구요.

살짝 내려서 입으셔도 된답니다~

요런식의 레이어드도 괜찮겠구요^^
속치마는 없지만, 있었다면 무게감이 느껴져서 별로였을 거 같아요.
폴리원단으로 찰랑찰랑거린답니다.
지금부터서도 두툼한 코트안에 봄을 담아보세요*^^*
bylily의 거의 모든 아이템은 'made in korea'이구요, 제가 지향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색상 : 네이비, 브라운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화면상과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사이즈 : one size
1. 판매자에게 계좌이체 : 기업은행 053-061614-02-012 (예금주 : 강백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