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멋내기 필수 아이템인 'fur' 아이템~인조든 천연이든 마구잡이로 세탁할 순 없는 일~!! "부스스해져버린 털을 다시 뽀숑뽀숑하게 부활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라는 누군가의 질문에 세탁왕자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_+
1. 먼지 제거후, 세제액에 담가두기
세면기에 물과 중성세제를 적당량 혼합하여 세제액을 만든다. 양복 브러쉬로 먼지를 제거한 다음, 세제액 속에 10여분간 담가둔다.
2. 헹굼 -> 유연제 -> 타올로 건조
깨끗한 물에 3회 헹구고 나서, 유연제로 마무리한다. 살짝 짜서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후, 타올로 좀 더 확실하게 물기를 제거한다.
3. 형태를 잡아 그늘진 곳에 펴서 말린다.
물기가 있는 인조털은 손상되기 쉬우므로 형태를 바로 잡아 그늘진 곳에 펴서 말린다.
4. 양복 브러쉬로 마무리~!!
건조후 양복 브러쉬로 털의 결에 따라 빗어주면, 뽀숑뽀숑해진다^^
- 출처 : 일본 패션지 PS 12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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