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왕자가 알려주는 손세탁 그 두번째 아이템은 '다운점퍼'입니다. '니트'편은 얼마간 도움이 되셨나요^^?  사실 손세탁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거라 여간 귀찮은 게 아닐 수 없는데요..아동복 사이즈로 만들어버린 니트에 이어 다운점퍼도 세탁기에 돌렸다가 빵빵했던 게 어째 힘없이 납작해진 모냥새가 되어버린 경험도 있답니다^^;;;이번의 요긴한 정보로 저도 제대로 손세탁을 해보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ㅅ=새해이기도 하고!!

 

                 

 

1. 옷깃과 소매, 그외 부분을 달리하여 세탁한다.

옷깃과 소매의 심한 오염은 빨래비누를 칠해 브러쉬로 문지른다.  그외 부분은 물과 중성세제로 만든 세제액을 스폰지에 흡수시켜 가볍게 문지르며 세탁한다.

 

 

2. 헹굼은 샤워기로.

옷 전체를 물에 담그면, 털이 엉겨버리기 때문에 샤워기를 사용하여 헹군다.  옷깃과 소매를 먼저 헹구고 나서 전체를 재빨리 헹군다.

(수분을 가볍게 날리고 싶다면 직접 세탁기에 넣어 3분간 탈수한다. 1분 탈수 -> 일시정지를 누르면, 털의 엉킴을 덜할 수 있다.)

 

 

3.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펴서 말린다.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지퍼를 열고, 펴서 단기간 건조시킨다.

 

 

- 출처 : 일본 패션지 PS 12월호 -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