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つるのおんがえし(7)
わかものが、まちで ぬのを ひろげていますと、とのさまが とおりかかりました。
젊은이가, 저잣거리에서 천을 펼치고 있는데, 영주가 (우연히 그 곳을) 지나갔습니다.
とのさまは すぐ、ぬのの うつくしさに 目を とめました。
영주는 곧, 천의 아름다움에 시선을 멈추었습니다.
”これは、みごとじゃ! これほどの ぬのは、みたことが ない。”
"이거, 훌륭하구나! 이 정도의 천은, 본적이 없어."
とのさまは こう いって、たくさんの おかねを わかものに とらせました。
영주는 이렇게 말하고, 많은 돈을 젊은이에게 주었습니다.
”もっと こんな ぬのを もってまいれ。 いくらでも かってつかわすぞ。”
"좀 더 이런 천을 가지고 와주게. 얼마든지 사주겠네."
해석오류 지적 환영 및 감사+_+
ひろげる(広げる, 拡げる, 展げる) : 펴다, 펼치다
とのさま(殿様) : 영주,귀인에 대한 존칭
とおりかかる(通りかかる, 通り掛(か)る) : (우연히 그 곳을)지나가다,
마침 지나가다
とめる(留める) : 주목하다
とらせる(取らせる)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주다
まいる(参る) : (동사 연용형+'て'를 받아서)'行く(가다)', '来る(오다)'를
정중,겸양의 뜻으로 나타냄.
つかわす(遣わす) : (동사 연용형+'て'의 아래에 붙여서)
~하여 주다(예스러운 말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