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의 스트리트 패션에서는 이미 가을에 들어선 멋쟁이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요즘같은 간절기에 필수인 가디건!

기장감이 있는 가디건의 경우는 미니기장의 가디건보다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나의 경우도 롱~한 가디건을 선호한다.

 

롱~한 가디건 한장이면, 핫팬츠도 두렵지 않다며^^

 

 




와우~이 분은 가을의 끝자락에 다다르신 분 같음^-^

 

아직 더위가 여전한 지금,

보고 있어도 전~혀 답답해 보이지 않는 건

전체적으로 "미니미니"여서이지 않나 싶다.

 

그리고, 자신의 룩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 미소 한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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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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