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y Couture

 


Tory Burch

 

초등학교 다닐때였던가?  젤리슈즈가 한창 유행이었었다.

고거 하나씩은 신어주고, 땀 뻘뻘흘리며 고무줄 놀이 했어야했고,

볕에 새빨갛게 그을리는 것도 잊은 채, 도랑치고 가재 잡았어야했다.

 

그 당시 유행했던 젤리슈즈의 형태는 지금처럼 여러가지가 아니라,

사방에 구멍 슝슝 뚫린, 구멍이 성근 그물 모양같은 거였다.

아! 엄마들의 시장바구니같은^^?

 

 


Burberry


 

Diane Von Furstenberg

Tory Burch


 

YvesSaintLaurent

 

요즘은 하나의 아이템이 트렌드가 되면, 그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진다.

 

작년부터 꿈틀대던, 젤리슈즈만 해도 플립플랍에서부터~

 

 

Michael Kors
 

Ralph Lauren

 

 Chanel

 

플랫샌들 형태도 나오고~

 

 


 

Diane Von Furstenberg
 

GIVENCHY
 

 

Jimmy Choo
 

 

See by Chloe

 

글래디에이터 디자인에헉

(오~저 섬세한 디테일!)

 

 

 

Marc by Marc Jacobs

 

변형된 브로그 형태까지!

 

안되는 게 없는 세상이고나~

 

 


 

          

Vivienne Westwood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는 젤리슈즈로 유명한

멜리사(http://www.melissaaustralia.com.au/)

협심하여 젤리슈즈 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고무재질이다보니 여름철 수시로 비가 오는 날이나,

해변으로 물놀이하러 갈때 부담없이 신을 수 있다지만,

예전에는, 땀이 찰 수 있겠다는 부담감이 살짝 고개를 들었었다.

 

허나! 이것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극복이 되었으니 참 좋은 세상이고나~

 

 

 

* * *

 


 

오늘은 액세서리도 함께 작업해보기!

 

 

 

 

 

 

 

집을 나설 때와 집으로 돌아갈 때.

흐린 하늘과 빗방울은 어디가고,

습한 햇빛만 잔뜩!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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