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원피스니 맥시드레스니 썬드레스니 비치드레스니..
모두가,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발목까지 오는 롱~한 기장의 원피스를 일컫는 말이다.
좀 더 엄밀히 나누자면, 롱원피스와 맥시드레스는 긴기장의 원피스를 말하기 때문에
그 범위가 넓고, 썬드레스와 비치드레스는 기장에 관계없이 계절과 관련하므로
그 범위가 좁다고 볼 수 있겠다.
여름날의 맥시드레스는
긴 기장이지만, 가벼운 소재와 에스닉 패턴으로 쏟아지는 여름의 열기를
제대로 즐기는 듯한 아이템이다.
맥시드레스는 대부분 '엠파이어 라인'의 디자인이 많은데,
'엠파이어 라인'은 허리선이 가슴밑까지 올라간 디자인을 말한다.
쉬폰소재로 디자인된 아이템이 많긴 하지만, 엠파이어 라인이 자칫 함정이 될 수 있다.
허리선이 가슴밑으로 올라가서 라인이 떨어지는 시작점이 애매하기 때문.
이를 보며, 남성들은 "임산부 옷 같다"라고들 말하기도 하고a
긴장감을 살짝 주고 싶다면,
위의 셀레나 고메즈처럼 벨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p.s :
포토샵 첫 진입!
앞으로 더 열심히 스크랩해둬야 할 필요성을 느낌!
원츄하고픈
배쓰 버디(bath bud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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