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비틀즈'라 불리운다는 el lele de los vanvan.

(대체 뭐라 읽어야 하는겨a?)

 

(♡)라디오헤드의 High And Dry를 리메이크했다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래가 되었다.

원곡에서의 자글자글 연주되는 기타 도입부가

재즈+보사노바풍으로 바뀌었다.

 

고즈넉한 해변가에서, 열기어린 여름바람 맞으며

들으면 좋을 노래.

 

ft. Radiohead♥

 

 

 

 

점점 옅어지는 다즐링.

차가울 때의 다즐링은 향긋하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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