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에코' 테이블클로스(식탁보)를 디자인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핸드메이드라는 점과 수익금이 환경단체에 기부될 것이라는 게 무척 매력적이지만,

200만원을 호가하는 이 식탁보는 세레브들을 위한 아이템일지도~

 

From : http://www.viviennewestwoodonline.co.uk/acatalog/tablecloths.html

 

 


 


 

 

 

 

 

 

 

반복되는 너의 흔적.

그래도 난, 널 포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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