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건과실을 좋아하지 않아서 빵에 박힌 건포도도 쏙쏙 빼놓고 먹는다.
필리핀 관광에서가 아니라도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망고도 먹는 순간! '우웩'
하고 뱉어냈던 기억이;;
근데, 요거!
유기농 건자두라는,
테일러브라더스 팜스사에서 생산된 테일러 푸룬은 맛있었다
처음에는 시큼시큼하니 냄새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한입 베어무니 건대추같은 향이 나고,
씹다보면 끝맛이 쫀득쫀득하니 젤리처럼 맛이 좋다!
젤리와 다른 점은 인공 감미료와 색소가 없어서 적당한 단맛이 난다는 것!!
5개 들어간 게 30g으로 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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