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너마저"를 대신해서 "소년 너마저!"라고 외치고 싶다!

 

다른건 차치하고서라도 어떻게 데님셔츠에 행커치프를 꽂을 생각을 할 수 있는거지?

너도 유전자가 남다른거구나~

 

아~나도 적극 활용해보고 싶다! 행커치프!

 

 

 

덧붙임 : http://randomlyoneofakind.tumblr.com/ 스타일리스트인 듯한 소년!

 

 

 

From : http://appealtotheeye.blogspot.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