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배시화, 배시영의 성을 따서 붙인 듯한 BAEBAE.

http://www.baebae.net/

 

슈즈와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곳으로 심플한 슈즈에 비해 액세서리는 빈티지하고 유니크하다.

 

내가 이 브랜드를 알게 된 건 해골 액세서리를 찾으면서였다.


 

 

이런 청키한 해골 팔찌 너무 이쁘다 부끄

 

여성용은 17cm, 남성용은 20cm(일직선으로 펼쳤을 때의 길이).

백금도금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가격은 49,000원.

쇠독있는 나에겐 어떨지.

 

 

남녀 커플로도 괜찮아보인다.  여자분이 착용한 것도 괜찮아보여 찾아보니.

 

 

위의 것보다 좀 더 심플해서인지 29,000원.

 

샤랄라~한 아이템보다 훨씬 괜찮은 커플 아이템인 듯!

 

 

 

넉넉한 길이감의 목걸이도 있다.

23,000원.

 

 

 

 

활용하기 좋은 반지!

실버96%, 39,000원.


 

 

실버 96%, 오닉스 원석반지.

알러지가 없다는 순도95% 이상의 은 소재라는 점과 오닉스 원석이 장식된 아이템이어서인지

가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심플한 디자인과 이 정도의 퀄리티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45,000원.

 

 

 ☆에이랜드에도 입점해있나보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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