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블랙룩 포스팅에서, 이번달 잡지를 보면서,

나의 눈에 들어온 룩 스타일은 원숄더와 시스루룩이었다.

 

노골적 노출보다 수위는 낮지만, '섹시 파워'는 더 강하다.

게다가, 노골적 노출로 인해 자칫 "싸 보인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지만,

원숄더와 시스루룩은 그 위험부담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오늘은 시스루룩을 볼텐데, 개인적으로 시스루룩이라 하면,

블랙과 스킨베이지 색상이 이쁜 것 같다.

매치하기도 편하고 말이지!

 

위 화이트색상의 레이스 민소매는 좀 저렴해보이신다;;

 

 


 

 

이분도 어제의 블랙 시스루녀처럼 언더웨어를 생략하셨음!! 헉

 

샤랄라~로맨틱무드에 더해진 간결한 섹시미~

 

난 언더웨어 없인 힘들겠어;;

 

 


 

 

요 정도라면, 입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역시 black on black이 가장 무난해보인다.

 

근데근데, 저건 무늬가 없어서 접히는 뱃살까지도 다 보여질듯!

 


 

 

꽤 파격적이긴 하지만, 레이어드된 롱네크리스를

매치하여 노출 열기를 식혀주었다.

 

언더웨어 생략시 볼드한 쥬얼리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가장 편하게 시스루룩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베스트라든지 자켓을 매치해주는 것이다.

 

"나 시스루룩 입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으면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적절함.

 

 


 


 

내가 찾던 스타일 발견!! 아메리칸 어패럴의 레이스T.

검정 언더웨어, 하이웨스트와 매치해주면 좋겠다.

http://store.americanapparel.co.kr/rsalc300e.html

 

 

 

From :

http://www.beyondbostonchic.com/

http://www.hoyfashion.co.uk/

http://www.garancedore.fr/

http://mrnewton.net/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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