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엔(Parisienne)'의 룩(looks)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시크하다'라는 것이다.

무심한 듯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 '시크'함이 파리지엔을 더욱더 돋보이게 한다.

 


 

 

일광욕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마치 자기집 쇼파위에서 독서하듯 편안한 자세로 독서중인 파리지엔.

특별히 꾸민 것 없는 패션이지만, 그녀를 돋보이게 하는 건

주변을 개의치 않는 무심함~

 


 


 


 

 

이런 스타일로 컷팅된 쇼츠를 찾고 있는데 말이지~

 


 


 

 

요정도의 시스루룩은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가 있다.

아무런 디테일도 없는 하이웨스트 쇼츠와 함께하니 더욱더 깔끔해보인다.

 


 


 
여름이면, 헐렁한 V넥의 거즈면 티셔츠 한장쯤은 필수!!랄까나~

 

어떤 아이템이라도 미니스커트나 쇼츠속에 넣어 입으면, 무심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강한 자외선에서 나의 소중한 눈을 보호해줄 선글라스도 함께한다면 더욱더 멋지다!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부스스해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의 내추럴함을 사랑한다.

아기자기하게 차려입은 그녀의 룩과 헤어스타일의 조합으로 사랑스러움이 더해진다.

 

 

 

From : http://www.styleandthecity.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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