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낫! 어머낫!
앞뒤 반전의 유혹
과감한 스타일링은 멋지지만,
인간의 치장에 희생된 저 두마리의 여우(너희 여우맞지?)를 보니
그저 멋지다며 찬탄하고 있기엔 죄책감이 따른다.
나는 동물애호가까지는 아니지만,
동물의 퍼와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의 패션철학이
오늘만큼은 적극적으로 이해가 된다.
그래도 가방은..가죽이..;;a
From : http://pregnantgoldfish.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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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우 공감해요.
스텔라 맥카트니는 참 멋있죠, 정말!
네^^ 저도 그녀 덕분에 많은 걸 돌아보게 되었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