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낫! 어머낫!

앞뒤 반전의 유혹

 

과감한 스타일링은 멋지지만,

인간의 치장에 희생된 저 두마리의 여우(너희 여우맞지?)를 보니

그저 멋지다며 찬탄하고 있기엔 죄책감이 따른다.

 

나는 동물애호가까지는 아니지만,

동물의 퍼와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의 패션철학이

오늘만큼은 적극적으로 이해가 된다.

 

그래도 가방은..가죽이..;;a

 

 

From : http://pregnantgoldfish.wordpress.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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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우 공감해요.
    스텔라 맥카트니는 참 멋있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