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멋쟁이 커플이다 웃음

펑키 + 빈티지 모드여서인지

다소 여러 색상이 들어갔음에도

정돈된 분위기이다.

 

남자분의 슈즈 연출도 재치있으신 듯!!

근데, 걸을때마다 팔딱거릴 것 같은 느낌~ㅋ

 

 

 

꽤 어려보이는 마스크에 복고풍의 헤어스타일과

벨트와 백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룩의 색감을 맞춰

깔끔하게 복고 감성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빨~간 로퍼도 추가!

 

 

 

산뜻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나 마린룩 입었소!"라고 말할 수 있어 만만한 마린룩이 좋다.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그 자체가 산뜻하고 간결해서

멋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애를 먹는다면,

우선, 만만한 마린룩으로 만족감을 얻어보는 건 어떨까 싶다.

 

 

From : http://stylescout.blogspot.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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