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26편

제작 : manglobe INC

장르 : 액션 / 시대물 / 드라마

감독 : 와타나베 신이치로

성우 : 나카이 카즈야(무겐), 사토 긴페이(진), 카와스미 아야코(후우)

총평 : 선이 가늘고 날렵한 액션씬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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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루'가 무슨 뜻인가 했더니 오키나와 방언으로 '이것저것 뒤섞다'라는 의미라고 한다.

<카우보이 비밥>으로 명성을 떨친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의 작품으로 시대극이지만 세미니컬하다고나 할까?

주 배경음악이 힙합이고 실제로도 작품중에 힙합이 나오기도 하는 다소 익살맞은 작품이다.

 

주 내용은 찻집에서 일하던 후우가 '해바라기 향기(해바라기 향기? 해바라기가 향이 있나라고 의문해봤는데 음..아마도 해바라기 향에 촛점을 뒀다기 보다는 미스테리함에 촛점을 두기 위해 장미향도 아니고 백합향도 아닌 해바라기 향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리고 해바라기는 한 곳만 바라본다는 의미도 어느 정도는 맞아 떨어지는 거 같기도 하고.)가 나는 사무라이'를 찾기 위한 여행에 가르침따윈 전혀 받지 않은 듯한 "무겐"과 절도있는 검법의 소유자 "진"과 동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카우보이 비밥>때와 마찬가지로 현란하고 가느다란 액션씬이 굉장히 멋지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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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몬스터 2010/06/1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바라기향을 쫓는것은 실제 존재 하지 않는 것을 쫓는걸 의미하죠.
    마지막에 "해바라기엔 아무 향기가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오래전에 봤던 작품이라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실제로 그런 무사가 있었는지 헷갈리게 하기위해 넣은 기믹같은거라 생각되더구뇽 ..

    • Style bylily 2010/06/17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_+ 그렇군요!! 다른곳에 있는 포스팅들 정리하다가 올린거라..저도 이 작품 본 지 한참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도움말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