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드라마 / 토니 케이

주연 : 에드워드 노튼, 에드워드 펄롱

총평 : 어른들이여! 당신들의 상식과 행동을 되돌아보라!

         당신이 사랑하는 그 누군가를 해치고 싶지 않다면.

 

=====================================================================================================================================================================


 

 

가장 강렬한 연기를 보여 주었던 에드워드 노튼!!

 

호리호리한 키에 다소 허약 체질과인 듯한 그에게

이런 퇴폐적인 매력까지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 영화이다.

 

익히 이 영화에서의 그에 대한 평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충격적이었다.

 

극단적인 백인 우월주의에 빠진 데릭의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가쁘게 쫓아가도록 만들었다.

 

아~ 진정 멋져 부끄

 

 

한때 굉장한 미소년으로 군림했던 에드워드 펄롱!

왜 그렇게 망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이때만해도~

 

에드워드 노튼의 동생인 대니역을 맡아 역시 호연을 보였다.

 

윗대를 거슬러 올라가,

어른들의 무심한 상식과 행동이

사회는 물론,

사랑하는 자녀와 형제에게

심각한 악의성 편견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펄롱 2010/08/0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드워드펄롱 최고미소년이었죠ㅠㅠ저렇게타고난외모를
    왜 관리를안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안타까운...저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배우도
    찾기힘든데말이죠..
    외모뿐이아닌 재능도 아까운배우입니다..
    꼭 재기하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