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29, 2010

Milano

 

와우~너무 멋지신 거 아닌가요??

진베이지 자켓에 핑크셔츠의 조합이 너무 멋나십니다!

게다가 슈즈의 센스도 굿굿이세요!!

 

오버하지 않은 젊음의 표출.

 

 

 

Friday, May 21, 2010

Florence

 

위의 멋진 분께는 젠틀함이 느껴진다면,

화이트룩의 이 분에게서는 강인한 자유분방함이 느껴진다.

왜 이렇게 멋지신거에요!!

all 화이트룩은 왠만한 간지남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힘든 법인데,

중년 남성들에게 희망적인 색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화이트룩과 잘 어울리는 미간의 주름.

 

 

 

Thursday, May 06, 2010

Soho

 

시크하게 서 있는 너는 뉴규?

 

모델 포스 못지 않은 꼬마숙녀!

붉은 금발의 새침함과

앙다문 입술에서 당당함과 고집이 보인다.

 

너, 누구니?

 

 

 

Sydney

 

자기 주관 뚜렷하고, 똘똘해보이는 저런 남자 좋아!

뭔가에 열중하느라 알아채지 못한 듯,

롤업 팬츠는 얼룩덜룩 흙투성이에 초연한 표정.

 

단아하게 차려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와 대비되어

그 멋이 더 빛을 발한다.

 

 

 

 

 

Sydney

 

점프수트와 롱코트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다니!!

 

잔뜩 지저분해진 스니커즈와 바닥에 내려놓은 가방.

몽롱한 표정과 어우러진 탐나는 패션!

 

 

From : http://thesartorialist.blogspot.com/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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