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와 블랙으로 톤을 통일시켜서 깔끔하게 연출한 모습이다.

 

그녀의 밝은 금발과 모자가 없었다면,

상의를 질끈 묶어준 센스도 눈에 보이지 않았으리라.

 

그런 점을 보면, 헤어스타일이나 그 사람의 표정, 피부 등이

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나도 불과 몇달 전에서야 인지한 사실!

고로 나는 아직 지극히 '초보'라는 것도 추가~!!

 

 

From : http://www.gademode.dk/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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