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9, 2010

 

헤어스타일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내추럴하게 연출한 모습이다.

색감이 너무 좋은 플라워 프린트 팬츠와

빨강으로 포인트를 준 페티큐어!!

 

 

 

 

 

 

 

June 9, 2010

 

마치 방금 풀어헤친듯한 헤어와 대비되는

깔끔한 라인의 메신저백!!

액세서리의 활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한 나로서는

요즘 그 활용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벨트와 뱅글을 다양하게 매치하면,

나의 룩에 좀 더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하지만, 아직 안목이 부족한 나로서는 활용도 높고

스타일리쉬한 액세서리를 찾기가 너무 힘들다=ㅅ=

 

슈즈 앞코의 낡음이 너무 이뻐~♡

 

 

From : http://www.hoyfashion.co.uk/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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