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스릴러 / 그레고리 호블릿

주연 : 리차드 기어, 에드워드 노튼

총평 :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는 여기까지만 알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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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노튼이라는 배우를 진지하게 알아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본

첫번째 영화, 프라이멀 피어

 

나는 사전정보를 어느 정도 보고 보게 되어서

재미가 반감되었고, 보고 나서 언젠가 본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아무튼 에드워드의 앳된 자태와 고운 눈매를 본 것으로 만족한다^^;;

모두의 말마따나 96년 당시의 기준으로 봤을 때

분명 '흥미로운' 작품이다.

 

예일대 역사학과 졸업후, 일본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그에게

이 영화는 첫 영화였고(내가 알기로는),

원래 디카프리오가 맡았을 역(디카프리오는 거절했다고 한다)을

재학중 꾸준한 연극활동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신인으로써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그가 출연한 10여편의 영화를 본 결과,

나의 첫사랑, 브래드 피트에 비해 농밀감 짙은 연기를 보여 주었고,

작품성도 대체적으로 좋았던 것 같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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