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から降る一億の星(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2002)> - 총 11부작

 

출연 : 키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아카시야 산마, 이가와 하루카, 시바사키 코우 등등

평점 : 8.0 / 10

총평 : 키무라 타쿠야의 옴므파탈을 최고로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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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로테스크한 남성에게 매료된다는 건 부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매료되는 과정에서 크게 상처를 입거나 재빨리 포기를 하고 줄달음치긴 하더라도 어찌됐든.

나처럼 현실에선 무조건적인 거부를 하더라도 비현실에서는 거침없이 애정을 갖는 부류들도 많을 것이고^^;;  그래서인지 좋아하는 배우가 일명 '나쁜남자'역을 맡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에서 키무라 타쿠야는 옴므파탈역을 맡았다.

그의 착~가라앉은 음성과 음울한 눈빛은 비현실속에서 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 드라마의 소재는 굉장히 자극적이고, 혼돈 그 자체다.

 

 

내용이야 어찌됐든 난 '나쁜남자', 키무라 타쿠야만 봤다!!

 

<체인지>에서 호흡을 맞췄던 후카츠 에리와는 이 작품에서 유쾌한 사이이지만은 않다.


 

앳된 모습의 시바사키 코우의 모습도 잠깐잠깐 볼 수 있다.

 

연기력 좋은 배우들이 주요인물로 등장하기 때문에 내용을 잘 살려준다.

 

 

 

- 감상시기 : 11번째로 본거라는 메모외에 날짜가 없으니...2009년 초쯤?

Posted by 희망은 수고에 미소를 보낸다 by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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