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126일차 : 야채전, 총각김치
도시락 127일차 : 팽이버섯전, 콩나물두부무침
도시락 128일차 : 볶음밥, 무청 김치
볶음밥 재료 : 닭안심, 아사기고추, 당근, 양파, 느타리버섯, 후추, 파슬리, 케첩, 굴소스
도시락129일차 : 애호박 부침, 건미역볶음
예전에는 부추부침을 좋아했는데요, 요즘은 애호박 부침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부침가루도 아니고, 밀가루에 소금간만 해서 부쳤을 뿐이지만, 애호박의 다양한 풍미가 나와서
부드러우면서도 과하지 않은 달달함이 정말 긋~!!
도시락 131일차 : 돼지고기 양념볶음, 파래무침
도시락 132일차 : 새송이버섯전, 게란말이
도시락 133일차 : 무+애호박부침, 두부채소볶음
이날은 무를 더해서 채 썬 애호박과 부쳐보았는데요, 맛난 무라면 함께 부쳐도 좋을 것 같고,
맛이 그저 그렇다면 애호박만 넣어 부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도시락 134일차 : 팥죽, 배추김치
전날은 '동지'여서 팥죽을 만들었습니다. 새알 빚는 건 중간에 포기하고(ㅋ).
남은 팥은 조만간 팥칼국수를 만들어 먹어보려구요~
도시락 135일차 : 오징어 양념볶음, 콩나물 심심무침
최근에 설탕이나 물엿 대신 직접 만든 '매실청'을 넣는데요,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든 지 오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장독에서 만든 덕분인지, 특유의 신맛도 덜해서 여기저기 요리할 때 막 넣기 좋았어요.
오늘의 '오징어 양념볶음'에도 넣어 보았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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